투어 취소 수수료 나눔 캠페인

2012년 플랜비 투어를 시작한 이후 간혹 발생하는 노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득이 취소 수수료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발생한 비용을 플랜비의 수익으로 두기보다 정기 후원등을 통해 다양한 곳에 나누는 것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그 후 현재까지 꾸준하게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뿐 아니라 일시 후원을 통해 늘 사회 다양한 분야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겠습니다.

 
 

월 정기 후원 리스트

2018년 11월 현재 누적 후원금 : 6,655,000원

  • 세이브 더 칠드런 2012년 3월 ~

  • 유엔 난민 기구 2016년 3월 ~

  • 한국 여성 민우회 2018년 3월 ~

  •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 2018년 4월 ~

  • 환경 운동 연합 2018년 4월 ~

  •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2018년 4월 ~

  • 희망 제작소 2013년 12월 ~ 2018년 3월 (종료)

  • 메이크 어 위시 2014년 8월 ~ 2018년 3월 (종료)

 

*예약 취소로 발생한 수익은 100% 후원금으로 사용되며, 추가 비용은 플랜비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