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비 팀원 소개

지난 팀원 : 김선영, 노민우, 박은정, 박이나, 박혜진, 유소영, 이윤선, 이윤진, 이희진, 정성화, 정준원, 조은이, 최유나



정좐

  • 대장
  • 로컬 코디네이트

“바르셀로나를 두고 비겁해지지 않겠다” 

바르셀로나 띄엄띄엄 12년차. 군 제대 후 떠난 유럽 배낭 여행에서 다른 도시들 다 두고 바르셀로나에만 머물면서 바르셀로나와의 인연이 처음 시작되었다. 돈이 생기면 바르셀로나 여행을 다녀오기를 반복하다 결국 바르셀로나에서 살기로 마음 먹었다. 2014년에는 한번 맛보면 누구나 사랑에 빠진다는 크로와상을 만드는 호프만 요리학교에서 제과제빵 전문가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다양한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행 화보 및 웨딩 스냅 촬영은 물론, 각종 기업과의 화보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숙련된 현지 코디네이터이기도 하다. 플랜비의 ‘바르셀로나 한글 지도’ 시리즈 역시 그의 작품.

2017년 8월 <나의 스페인행 티켓>을 출간 했다. 여행 수다회에서 만날 수 있다.


하나

  • 매니져
  • IT 시스템

"더 이상 개발자로 살지 않겠다"

한국의 S그룹 계열 IT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했다. 퇴직 후 런던을 거쳐 아일랜드 자리잡고 해외취업에 성공, 아일랜드 국세청에서 개발자의 삶을 이어갔다.

어느날 문득 '더이상 개발자로 살지 않겠다'고 따뜻한 나라를 찾아 바르셀로나에 자리 잡았지만, 결국 플랜비에 발목이 잡혀 플랜비의 예약 시스템과 홈페이지 운영을 맡고 있다. 개발이 팔자다.


다운

  • 부매니져
  • 플랜비 한국 팀

“바르셀로나는 나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는 도시” 

세계 여행을 하며 다양한 나라를 여행한 후, 다시 태어난다면 스페인에서 태어나겠다고 외쳤다. 다시 태어나기 어렵다면 이번 생애 그 곳에서 살아보기라도 하겠다며 바르셀로나로 이사를 강행. 낮에는 플랜비 매니저 및 가이드로 일하고 있지만, 밤에는 글을 쓴다.

남미 여행기 <우리는 시간이 아주 많아서> 와 제주도민 인터뷰집 <제주에서 뭐 하고 살지?>,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를 쓴 작가이기도 하다. 


두산

  • 플랜비 한국 팀
  • 교육

"가우디 덕후라능"
 
시니어 도슨트. 게임과 만화를 통해 쌓은 덕력을 지금은 가우디에 쏟아 붓고 있다. 손수 만든 케이크로 가우디의 생일과 기일을 챙기기도 하며, 레우스에 있는 그의 생가를 방문했을 때는 한참 동안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가우디와 바르셀로나에 대한 온갖 잡다한 지식을 습득하여 플랜비 팀원들 사이에서는 ‘박과사전’이라고 불린다. (성씨가 박)
 
스튜디오비에 소속되어 여행 스냅을 촬영하고 있는 사진 작가이기도 하며, 도슨트 투어 중 손님들의 인생 사진을 남기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다운 매니저와 함께 두 권을 책을 출간하였으며, 호프만 요리학교에서 스페인 요리를 배웠다. 미래의 요리사를 꿈꾸고 있다.  


지은

  • 가이드 팀
  • 가우디 투어
  • 골목 투어

"펜으로 담는 바르셀로나"

여행지의 풍경을 섬세한 손길의 스케치로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당장 그 안으로 떠나고 싶어진다. 바르셀로나에 만족하지 못 하고, 더 넓은 곳으로 떠나고 싶어하는 천상 여행자.


지민

  • 가이드 팀
  • 가우디 투어
  • 골목 투어

"바르셀로나를 담는 사진작가"

여행 중 플랜비 도슨트 투어의 손님으로 인연이 시작되어 이제는 플랜비의 팀원이 된, 다양한 경험과 여행 경력으로 단련된 여행 베테랑이다. 그의 사진 속 풍경 처럼 그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바르셀로나에 빠져들게 된다.


유진

  • 가이드 팀
  • 가우디 투어
  • 골목 투어

"파란 하늘을 좇아 바르셀로나로"

파란 하늘 아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는 여유 만으로도 바르셀로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가우디의 작품 뿐 아니라 바르셀로나 골목골목의 소소한 풍경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