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전망(야경) 포인트

바르셀로나는 다른 유럽 도시처럼 빼어난 야경이 있는 도시는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가로등이 켜진 밤의 구시가지를 걷는 게 가장 좋은 야경코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최근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바르셀로나를 내려다 보는 야경은 여행자들에게 인기이기도 합니다.


벙커 전망대  I  Bunkers del Carmel

  • 낮과 밤의 풍경이 각각 매력적인 곳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 주변에 편의시설이 없어 간단한 간식이나 마실거리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 계단을 올라가야 해서 편한 복장으로 가는게 좋습니다. (유모차는 힘들어요)
  • 한국 드라마 the K2의 엔딩 장면에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래 영상 참고)
  • 위치 : Carrer de Marià Lavèrnia (google map
  • 대중교통 : 
    • V17번 시내 > 벙커 I 아래 지도 참고
    • V17번 벙커 > 시내 I 막차시간 약 22:40

띠비다보 수도원  I  TIBIDABO

  • 낮과 밤의 풍경이 모두 좋은 곳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으나 T2A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작은 놀이공원이 있어 공원 운영시간에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교통편 : 푸니쿨라, 지하철 + 버스, 셔틀버스(T2A)
 

TIBIDABO행 셔틀버스 타는 곳 (까딸루냐 광장 Desigual 매장 앞)